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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당 월 2600불’ 새 노숙자촌 관심…램파트빌리지에 텐트촌

와이파이·건강검진도

새 노숙자 프로그램 실험 텐트촌…LA한인타운 북쪽 베벌리 블러바드와 메디슨 애비뉴의 빈 주차장에 마련된 ‘세이프 슬리프 빌리지(Safe Sleep Village)’ 전경. 노숙자 1인당 월 2800달러가 소요되는 새로운 프로그램을 실험하고 있다. 김상진 기자

새 노숙자 프로그램 실험 텐트촌…LA한인타운 북쪽 베벌리 블러바드와 메디슨 애비뉴의 빈 주차장에 마련된 ‘세이프 슬리프 빌리지(Safe Sleep Village)’ 전경. 노숙자 1인당 월 2800달러가 소요되는 새로운 프로그램을 실험하고 있다. 김상진 기자

LA 한인타운 인근 램파트빌리지에 새로운 개념의 노숙자촌이 등장해 관심을 모은다.

이 노숙자촌은 1인당 월 2600 달러가 투입되는 파일럿 프로그램이라고 ABC뉴스가 지난 1일 보도했다.

‘세이프 슬리프 빌리지(Safe Sleep Village)’로 명명된 이 파일럿 프로그램은 램파트 빌리지에 위치한 빈 주차공간에서 운영되고 있다. 총 70개 텐트가 마련돼 있으며 노숙자들은 하루 3끼 음식 제공은 물론 건강검진, 정신건강 치료, 와이파이 등 서비스도 받는다. 화장실과 샤워장도 별도로 마련돼 있다.

LA시 예산 150만 달러를 투입해 8개월간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원용석 기자 won.yongsuk@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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