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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에타 ‘빅 치킨’보다 더 높게

조지아 남부 자이언트 치킨 건립

마리에타에 있는 조형물 ‘빅 치킨’. [사진= 마리에타시]

마리에타에 있는 조형물 ‘빅 치킨’. [사진= 마리에타시]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의 상징 중 하나인 ‘빅 치킨’보다 더 큰 치킨 조형물이 조지아 남부 도시 피츠제럴드에 세워진다.

‘빅 치킨’은 마리에타 캅 파크웨이와 라즈웰 로드 교차 지점에 1956년 켄터키 프라이드 치킨점이 문을 연 뒤 1963년 홍보를 위해 56피트 높이로 세워졌다.

피츠제럴드에 세워지는 철제 치킨 조형물은 6피트 더 높다. 그러나 마리에타의 ‘빅 치킨’과는 달리 이 시의 조형물은 식당과 분리돼 설치된다.

짐 푸켓 피츠제럴드 시장은 치킨 조형물 기반부분 내부에는 아파트 형태의 룸을 꾸며 신혼부부 등에게 빌려줄 생각이라고 말했다.

인구 9000명 정도의 이 시는 2019년 새로운 랜드마크로 치킨 조형물을 건립하는 계획을 세웠으나 이듬해 코로나바이러스 사태로 지연됐다.


권순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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