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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명의 어린 영령들을 위해 주한 캐나다 대사관도 조기 게양

주한 캐나다 대사관은 캠룹스의 원주민 기숙학교(Kamloops Indian Residential School) 터에서 발견된 215명의 어린이 유해를 애도하기 위해 5월 31일부터 추후 공지일까지 조기를 게양한다고 밝혔다. 캐나다에서도 이번에 재확인된 비극적 사건에 대한 경의를 표하기 위해 연방 정부를 포함해 BC주 정부 등에서 조기를 게양하기 시작했다.

BC주 교사들은 오렌지색 티셔츠 착용을 통해 어린 희생자를 기리는 뜻을 표했다.

UBC는 이와 반대로 과거 캠룹스 기숙학교의 전임 교장에게 수여했던 명예 학위에 대해 취소를 위한 검토에 들어갔다고 발표했다. UBC는 존 퍼거스 오그래디(John Fergus O’Grady) 주교에게 1986년에 5월에 명예 학위를 줬었다.



표영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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