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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주 총리, 시장 등 공직자 연봉 공개

포드총리 연봉, 총 20만8,974달러 수령

더그포드 총리를 포함한 온타리오주 내 공직자 연봉이 공개됐다.

더그포드 총리는 2020년 연봉으로 총 20만 8,974달러를 수령했으며, 이는 2018년 온주 총리가 되었을 때 받았던 11만 2,770달러에 비교해 9만달러 가까이 상승했다.

포드총리는 2013년도에 시의원으로서 10만 4,105달러를 받은 것으로 조사되어 2020년과 비교하면 10만달러 이상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존토리 토론토시장은 임기 첫해 18만 1,954달러를 연봉으로 수령했으며 2020년에는 19만 7,316달러를 수령해 임기 동안 1만 5,362달러의 연봉 상승폭을 보였다.

온타리오주의 크리스틴 엘리엇 보건부 장관은 2018년도 취임 당시 16만 5851달러를 연봉으로 수령한 것으로 밝혀졌으며 2020까지도 같은 금액을 수령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스티븐 레체 온주교육부 장관은 2019년 취임 당시 15만 531달러의 연봉을 받았으며 2020년에는 1만 5,320달러가 인상된 16만5,851달러를 수령했다.

온주 보건의료책임자인 엘린 드 빌라(Eileen de villa) 박사는 2015년 필지역 의료보건 책임자로 재직당시 26만 4,400달러를 연봉으로 받았으며, 2017년에 토론토의 보건의료 책임자로 이직하였고 2020년 현재 33만 6,103달러의 연봉을 수령하고 있다.

온주 보건의료 책임자인 엘린 드 빌라박사를 제외한 주요 공직자들은 모두 10만달러 후반대의 연봉을 수령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권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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