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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저소득층 버스·지하철 요금 면제"…MTA 관련 재정마련 결정

MTA가 LA카운티의 학생과 저소득층 주민의 버스와 지하철 요금을 면제하기로 했다. 늦은 밤 LA시민들이 MTA버스를 타고 귀가하고 있다. 김상진 기자

MTA가 LA카운티의 학생과 저소득층 주민의 버스와 지하철 요금을 면제하기로 했다. 늦은 밤 LA시민들이 MTA버스를 타고 귀가하고 있다. 김상진 기자

LA카운티 메트로폴리탄교통국(MTA)은 27일 일반 학생들과 저소득층 주민들의 버스와 지하철 요금을 면제하기 위해 관련 재정을 마련하기로 결정했다.

LA시와 카운티 교통을 책임지고 있는 MTA는 지난해 코로나19 팬데믹이 시작된 후 에릭 가세티 LA시장의 주도로 학생과 저소득층 주민들의 요금을 면제하는 파일럿 프로그램을 추진해왔다. MTA에 따르면 학생 및 저소득층 주민들의 무료 탑승에 필요한 예산 규모는 2억5000만 달러다.

파일럿 프로그램에 따르면 학생의 경우 새 학년이 시작되는 오는 8월부터, 저소득층 주민들의 경우 내년 1월부터 적용된다. MTA에 따르면 버스와 지하철 탑승자의 70%는 저소득층이다.


장연화 기자 chang.nicole@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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