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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효빈 작가 8번째 개인전

사이먼 심 건축가와 협업 작품
내달 5일까지 케이트오 갤러리

권효빈 작품 ‘도시 이미지’

권효빈 작품 ‘도시 이미지’

권효빈 작가의 8번째 개인전이 맨해튼 케이트 오 갤러리(31E 72nd ST. )에서 열린다.

뉴욕에서 동양화와 서예를 바탕으로 한 작업들을 위주로 해왔던 권 작가는 이번 전시에서 미국에서 건축 엔지니어링 구조설계로 이름 나 있는 사이먼 심 건축가와의 협업으로 ‘도시’를 주제로 한 전시를 기획했다.

권 작가는 한국과 중국에서 서예와 동양화를 공부했으며, 현재 뉴욕한인미술협회 회장으로 재임하면서 럿거스주립대에 출강하고 있다.

협업에 참가한 심 건축가는 일리노이대에서 토목공학을 공부하고, 현재 구조기술사·엔터프리뉴어로 활동하며 뉴저지공대에서 겸임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권 작가는 이번 전시에 기존에 지필묵 위주의 재료와 자연을 소재로 작업해 왔던 틀을 벗어나 새롭고 신선한 아이디어로 서양의 다양한 재료들을 접목해 다채로운 작품들을 선보인다.

전시 기간은 24일부터 6월 5일까지이며, 작가와의 만남은 29일과 6월 5일 양일간 열릴 예정이다. 문의 646-286-4575.


박종원 기자 park.jongwon@koreadailyn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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