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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운 관통 퍼플라인 착공

LA메트로가 24일 한인타운을 관통하는 퍼플라인의 3단계 공사를 시작했다. 3단계 구간은 퍼플라인의 최종 확장 공사로 센추리 시티에서 웨스트 LA를 잇는다.

확장 공사는 2028 LA 올림픽이 열리기 1년 전인 2027년에 완공될 전망으로 웨스트 LA의 교통난에 숨통이 트일 전망이다.

메트로 정거장은 웨스트우드/UCLA와 재향군인 병원 등에 들어설 예정이다. 확장선 공사비 36억 달러 가운데 연방교통국이 13억 달러를 지원한다.

1단계 공사는 한인타운 윌셔 불러바드와 웨스턴 애비뉴에서 윌셔와 라시에네가 불러바드 확장선으로, 2024년에 오픈한다. 이듬해 베벌리힐스에서 센추리 시티로 연결되는 2.6 마일 구간이 열린다. 현재 1단계는 70%, 2단계는 45% 정도 공사가 진행된 상태다.

메트로 측은 퍼플라인 확장선이 완성되면 주 7일 4만9300명이 탑승할 것으로 전망했다.


원용석 기자 won.yongsuk@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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