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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영사관, 해외 청년 창업 멘토링 특별 행사

한인 차세대 스타트업 대표 등 경험 공유

총영사관 인스타그램 특강 이벤트도 열려

주밴쿠버총영사관은 6월 중 3차례에 걸쳐 해외 청년 창업을 위한 특강을 개최한다.



'3인3색CEO 멘토링 특강'이라는 타이틀에 온라인 줌으로 진행되는 이번 특강의 날짜는 6월 4일, 11일, 18일 오후 7시(밴쿠버 시간)이다.





총영사관은 "캐나다의 중심, 밴쿠버에서 성공한 2030 청년 사업가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생생한 창업 이야기와 비전을 전한다"며, "단순한 해외 취업을 넘어서 청년들에게 해외 진출의 스펙트럼을 다양화 할 수 있는 계기를 제시하기 위해 마련 됐다"고 설명했다.



웹사이트에서 신청 가능하며 누구나, 어디서든 참여 가능한 특강의 일자별 내용을 보면 4일에 스카이트레인역에 설치 된 스마트 물품 보관함 스타트업을 한 한인 차세대 벤처 사업가인 피존박스 손승환 대표가, 11일 코퀴틀람과 로히드를 중심으로 언텍트 시대에 신사업으로 성장중인 음식배달플랫폼 스타트업 회사 푸들리를 창업한 김보성 대표가 나온다. 그리고 마지막 18일에는 고객방문 타이어 교체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타트업 벤처기업 허몬트타이어 이현오 대표가 창업 노하우를 알려준다.

3인3색CEO멘토링특강 신청은 웹사이트(www.kovanjob.com)를 통해 하면 신청 확인 메일과 함께 ZOOM 주소를 받아 참가할 수 있다.

주밴쿠버총영사관은 인스타그램 (@kcultureinvan)에서 특강에 관한 다양한 정보와 이벤트도 펼치고 있다. www.instagram.com/kcultureinvan





밴쿠버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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