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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평균 확진자 3만명 이하…겨울에 다시 증가 우려도

일평균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거의 3만명 아래로 내려갔다.

CNBC방송은 21일 존스홉킨스대 통계를 인용해 전날 기준 7일 평균 신규 확진자 수가 2만9100명으로 집계됐다고 보도했다. 평균 확진자 수가 3만명 아래로 떨어진 것은 지난해 6월 22일 이후 11개월 만에 처음이다.

존스홉킨스대에 따르면 하루 평균 코로나19 사망자 수도 552명으로 작년 7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한편, 스콧 고틀리브 전 연방 식품의약국(FDA) 국장은 21일 코로나 위협으로부터 ‘조용한 여름’을 보낸 뒤 날씨가 추워지면 다시 고전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고틀리브 전 국장은 이날 CNBC 방송 인터뷰에서 신규 확진자가 향후 몇 주 계속 줄어들 것으로 예상하면서도 “대유행이 끝났다고 선언할 수 있을 것 같지는 않다”고 말했다.

그는 대부분의 주가 식당 영업 제한이나 마스크 규정 등을 완화했으나 아직도 많은 미국인이 코로나19 이전의 삶으로 돌아가지 않고 조심히 행동하는 것도 최근 확진자 감소의 배경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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