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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나·쏘울 ‘대학 졸업생 최고의 차’

오토트레이더 톱10 선정

대학 졸업생을 위한 최고의 차로 선정된 현대 코나(왼쪽)와 기아 쏘울. [각 업체 제공]

대학 졸업생을 위한 최고의 차로 선정된 현대 코나(왼쪽)와 기아 쏘울. [각 업체 제공]

한국차 2종이 대학 졸업생에게 추천되는 차로 선정됐다.

자동차 온라인 마켓플레이스 오토트레이더가 최근 발표한 ‘2021년 대학 졸업생을 위한 최고의 차 톱 10’에서 현대차 코나 2018~2020년형과 기아 쏘울 2021년형이 이름을 올렸다.

오토트레이더는 2만5000달러 미만의 신차 및 중고차 세단과 SUV 가운데 연비가 최소 30mpg 이상 되는 모델의 가치, 안전성, 신뢰성 등을 비교 평가해 선정했다고 밝혔다.

코나는 콤팩트하고 스타일리시한 하이테크 SUV로 혼자 운전하기에 매우 실용적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코나만의 독특한 색상으로 차들 가운데 눈길을 끌 수 있으며 차 가격은 1만7300~2만 달러부터 시작된다.

쏘울은 해치백, SUV 등으로 불리고 있으나 꾸준하게 가장 선호되는 소형차 중의 하나로 박스카 스타일 덕분에 인테리어 공간이 넓은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업계 최고 수준의 워런티가 제공되는 신차 가격이 1만8765달러부터 시작된다.

선정된 기타 차량으로는 2021 쉐보레 트레일 블레이저, 2018 포드 포커스, 2017~2018 혼다 시빅, 2021 마쓰다3, 2021 닛산 센트라, 2021 스바루 크로스트렉, 2016~2018 도요타 프리우스, 2016~2018 복스왜건 제타 등이 포함됐다.


박낙희 기자 park.naki@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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