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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널드, 아태계 인물의 삶 소개한다

5월 한 달 동안 ‘#WeAreAPA’ 시리즈 진행
8명의 삶과 업적 등 인스타그램 등에 올려

맥도널드가 5월 아태 문화유산의 달을 맞아 맞아 실시하는 ‘위아 에이피에이’(#WeAreAPA) 시리즈 포스터.  [사진 맥도널드]

맥도널드가 5월 아태 문화유산의 달을 맞아 맞아 실시하는 ‘위아 에이피에이’(#WeAreAPA) 시리즈 포스터. [사진 맥도널드]

미국은 물론 전세계 패스트푸드 업계의 아이콘 기업인 맥도널드가 5월 아태 문화유산의 달(APAHM)을 맞아 미국에서 선구자로서의 삶을 살았던 8명의 아태계 아메리칸의 삶을 조망하는 ‘위아 에이피에이’(#WeAreAPA) 시리즈를 진행한다.

맥도널드가 미국에 살고 있는 아태계 주민들을 위해 준비한 이번 시리즈는 ‘디어 아시안 아메리칸’(DAA: Dear Asian Americans) 팟캐스트, ‘센터 포 아시안 아메리칸 미디어’(CAAM: Center for Asian American Media)와 파트너십을 체결해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진행된다.

‘위아 에이피에이’ 시리즈는 아태계 아메리칸들에게 많이 알려지지 않은 다양한 분야의 개척자 또는 선구자들의 이야기로, 이들이 해낸 일과 살아온 길, 아태계 커뮤니티와 해당 지역의 국가들이 가진 풍부하고 다양한 경험을 자세하게 들려준다.

우선 ‘위아 에이피에이’ 시리즈에서 주목되는 것은 한인이다. 한국계 미국인이자 교도소에서 수감생활을 했던 스티브 김 전 USC 교수가 소개된다. 그는 교도소 개혁과 인권보호를 위한 단체인 프로젝트 킨십(Project Kinship)을 창립해 해당 분야에서 많은 기여를 한 인물로 평가되고 있다. 또 여성도 남성도 아닌 성 정체성을 가진 한인 만화가로, 인기 높은 만화 소설로 아태계 청소년들에게 성공에 대한 영감을 주고 있는 선미(Sunmi)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소개된다.

또한 이와 함께 ▶사프나 판디아(Sapna Pandya) ▶조지나 파크코긴(Georgina Pazcoguin) ▶캐롤 친 & 앤드류 친(Carol and Andrew Chin) ▶카나 하타케야마(Kana Hatakeyama) ▶마이크 맥파요(Mike Magpayo) 등의 인생과 업적에 대한 이야기도 있다.


박종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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