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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더스데이에 어머니들 한자리에

애틀랜타 나라사랑어머니회(회장 황혜경) 회원들이 지난 8일 둘루스 카페 로뎀에서 ‘마더스데이’를 맞아 자축 파티를 하고 있다. 황혜경 회장은 “자녀들 덕분에 ‘어머니’라는 자랑스러운 타이틀을 얻었다”면서 “협회 활동을 통해 사랑과 봉사로 승화시키자”고 전했다. 회원들은 이날 종이국수 뽑기, 낱말 맞히기, 몸으로 딱지 떼기 등 게임을 하고 생일 선물도 증정했다. 이날 김경호 전 호남향우회장이 신발 50켤레를 기증했다. [사진= 나라사랑어머니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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