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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접속 차단·댓글 삭제 금지”

헌팅턴비치, SNS 새 규정

헌팅턴비치의 선출, 임명직 공직자는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 악플을 다는 주민을 차단하거나 댓글을 지울 수 없게 됐다.

헌팅턴비치 시의회는 지난 4일 이 같은 내용이 담긴 SNS 운영 규정을 OC 도시 중 최초로 도입했다. 이 규정은 공직자의 공식 계정에만 적용된다.

지난해 여름, 크리스티나 셰이 당시 어바인 시장은 공식 페이스북 계정에서 BLM 운동 등에 관한 자신의 의견에 비판적인 글을 적은 주민의 접속을 차단하고 댓글을 지워 ‘언론 자유 침해’ 소송을 당했다. 소송 합의엔 12만 달러의 혈세가 투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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