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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V, 한국 본사 지원받는다…113억원 기존 보증 연장

‘CJ CGV 아메리카’가 한국 본사로부터 100억원 이상의 채무보증을 받게 됐다. CJ CGV는 최근 한국에서 공시를 통해 CJ CGV 아메리카에 약 113억원 상당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2878억원 자기자본 대비 3.9% 수준으로 채권자는 ‘KEB 하나 NY 파이낸셜 코프’이다. CJ CGV는 기존 보증의 연장이라며 보증 기간은 18일부터 내년 5월 18일까지라고 설명했다.

한편 CJ CGV 아메리카는 지난해 팬데믹 등의 여파로 6억5700만원 당기순손실을 기록했다.


류정일 기자 ryu.jeongil@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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