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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한식당 6곳 미슐랭 ‘별’ 땄다

역대 최다 선정 기록 세워
‘아토믹스’·‘정식’ 2스타 받아
‘주아’·‘꼬치’ 1스타에 첫 선정

올해 뉴욕 지역에서 한식 레스토랑 중 미슐랭 스타를 받은 곳이 6곳으로 늘어나 역대 최다 선정 기록을 세웠다.

6일 발표된 ‘2021년 미슐랭 가이드’에 따르면 전년도 선정 결과와 같이 한식 레스토랑 ‘아토믹스’(Atomix)·‘정식’(Jungsik)이 미슐랭 가이드 2스타에, ‘꽃’(cote)·‘제주누들바’(Jeju Noodle Bar)가 1스타에 선정됐다.

새롭게 미슐랭 가이드에 뽑힌 레스토랑으로는 주아(JUA)·꼬치(Kochi)로 각각 미슐랭 가이드 1스타에 선정됐다.

이날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올해 뉴욕 지역(뉴욕시·웨스트체스터 카운티)에서 미슐랭 가이드에 뽑힌 식당은 총 68곳으로 3스타를 받은 레스토랑은 5곳, 2스타는 14곳, 1스타는 49곳이라고 보도했다.

미슐랭 가이드 3스타를 받은 곳은 ▶Chef’s Table at Brooklyn Fare ▶Eleven Madison Park ▶Le Bernardin ▶Masa ▶Per Se 5곳이다.


심종민 기자 shim.jongmin@koreadailyn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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