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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프] '버라이즌, AOL·야후 매각' 외

버라이즌, AOL·야후 매각

미국 3대 통신업체인 버라이즌이 50억 달러 에 아메리카온라인(AOL)과 야후를 매각한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3일 사모투자회사 아폴로 글로벌 매니지먼트가 이 같은 조건으로 AOL과 야후를 인수키로 버라이즌과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아폴로 측은 버라이즌에 42억5000만 달러는 현금으로, 나머지는 사업체 지분으로 넘기기로 했다. 버라이즌은 이번 매각으로 확보하는 현금을 5세대 무선 통신망 건설 등에 사용할 것으로 보인다. 버라이즌은 지난해 허프포스트 온라인 뉴스를 버즈피드에 넘겼고, 2019년에는 블로그 플랫폼인 텀블러도 매각한 바 있다.

이더리움 3000달러 돌파

암호화폐 시가총액 2위인 이더리움이 3000달러를 돌파하며 사상 최고가 경신 행진을 이어갔다. 3일 암호화폐 사이트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이날 오전 이더리움은 사상 처음으로 3000달러를 넘어섰다. LA시간으로 3일 오전 11시20분 현재 331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이더리움은 유럽투자은행(EIU)이 이더리움의 블록체인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1억 유로 상당의 디지털 채권을 발행했다는 소식이 나온 뒤 사상 최고가 경신 행진을 벌이고 있다.



버핏 “그레그가 내 후계자”

‘오마하의 현인’ 워런 버핏 버크셔해서웨이 회장이 자신의 후계자로 그레그 아벨 부회장을 지목했다. 버핏 회장은 3일 CNBC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부재 시 아벨 부회장이 버크셔 해서웨이의 최고경영자(CEO)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버핏 회장은 “만약 오늘 밤 나에게 무슨 일이 일어난다면 다음날 그레그가 내 업무를 인수할 것이라는 데 동의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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