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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주 인도 변종바이러스 확진 36건 확인

전염성 강하고 인체 면역반응 무력화시켜

사진출처 Narcity

사진출처 Narcity

인도의 '감염쓰나미'를 불러온 이중 이중 변이 바이러스(공식 명칭 B.1.617)가 온주에서 확인되면서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더그 포드 온주 수상은 온주에서 인도발 이중 변이바이러스가 36건 보고됐다고 전했다.

포드 수상은 "인도 변이바이러스가 퍼지는 것을 막기 위해 연방정부에 더 엄격한 입국 제한을 요청할 것"이라고 전했다.

앞서 지난 22일(목) 오마다 앨가브라 연방 교통부장관은 "인도와 파키스탄에서 국내로 온 항공평 승객들의 코로나19 감염 비율이 다른 항공편보다 더 높다는 점을 감안하여 인도와 파키스탄에서 오는 항공편 운항을 30일간 중단한다고 발표했다.

한편, 현재 B.1,617 바이러스에 대해 조사중이며 전염성이 강하며 인체의 면역반응을 무력화시키는 것으로 알려졌다.

인도에서 처음 발견된 B.1,617 바이러스는 미국 캘리포니아를 포함한 다른 지역에서도 발견됐다.

이 바이러스는 스파이크 단백질에 두개의 돌연변이가 포함되어 있을 것으로 밝혀졌다.

전문가들은 B.1,617 바이러스가 인체의 면역 반응을 더 잘 회피하고 감염력이 높을 것이라며 우려를 표했다.


이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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