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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직접 손으로 해주는 마사지 같아요"

오레스트 어머니날 기념 프로모션
한국인 체형 감안한 최적의 기계
4D 기능 등 입체적 안마 프로그램

오레스트 마사지체어는 한국에서 자체 생산하는 안마의자다.

오레스트 마사지체어는 다양한 안마 의자와 헬스케어 제품으로 유명한 셀리턴 제품을 올해 마더스데이를 맞이하여 특가 프로모션을 제공한다.

LA코리아타운 플라자 직영점과 오렌지카운티 부에나파크 지역 소스몰에 방문하면 오레스트 안마의자의 다양한 모델을 체험해 볼 수 있다.

오레스트 안마의자를 구입하면 1600달러 상당의 셀리턴 프리미엄을 선물로 준다. 또한 셀리턴 제품을 구입하면 최고급 24K 골드 화장품을 선물로 준다.



오레스트의 특징은 '사람 손 같은 마사지'다. 마사지 체어는 기계지만 사람이 직접 손으로 해주는 느낌이 나려면 최고의 기술력이 필요하다. 아프지 않으면서 마사지를 받는 동안 편안하게 휴식할 수 있도록 경험을 제공할 수 있어야 한다.

오레스트는 부드러운 마사지볼의 재질과 오레스트 만의 특별한 안마의자 프로그램을 통해 실제 사람이 손으로 해주는 것 같은 마사지를 구현했다. 또한 4D 기능 등 입체적인 안마 프로그램을 통해 사용자에게 보다 효과적인 마사지 치료를 제공한다.

오레스트의 또 다른 특징은 4D입체 안마 듀얼 S프레임 자동체형 측정 자동 다리 길이 측정 전자동 무중력 전신 에어 마사지 터치형 리모컨 종아리 회오리 마사지 스마트폰 충전 기능 사이드 리모컨 8개의 마사지볼 등이 기계에 채택됐다는 점이다. 버튼 입력 방식이 아닌 터치방식의 리모컨을 통해 더욱 쉽고 편리한 사용이 가능하다.

듀얼S프레임은 인체공학적 측면에서 한국인의 체형에 맞춰 목부터 엉덩이까지 빈틈없는 마사지가 가능하다. 종아리 회오리 마사지 기능은 일반적인 에어마사지가 아닌 종아리 부위를 비벼주는 스크럽 마사지 기능을 통해 쌓여 있는 종아리의 피로를 시원하게 풀어준다. 또한 등 부터 발 부위까지 온열 시스템을 통해 따뜻하게 마사지를 받을 수 있다.

이민구 대표는 "코로나 사태로 재택 시간이 늘어나면서 다양한 웰빙 생활 제품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며 "미국서 판매되는 유일한 한국산 안마의자와 셀리온 제품이 어떻게 다른지 직접 체험해 보길 자신 있게 권한다"고 말했다.

한편 오레스트는 안마의자뿐 아니라 LED 마스크 제품 및 셀리턴 제품들을 한 자리에서 살펴볼 수 있는 직영 전문 매장이다.

▶LA 코리아타운 플라자: (213) 666-2211

▶OC 소스몰 :(714) 676-5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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