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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주 최고 고교는 타운센드해리스

US뉴스&월드리포트 순위서 전국 12위 차지
브루클린테크는 뉴욕 2위, 전국 22위에 올라
스타이브슨트고, 뉴욕 7위·전국 44위로 밀려
뉴저지 랭킹 1위는 미들섹스카운티 STEM고

뉴욕시 플러싱에 위치한 타운센드해리스 고등학교가 뉴욕주 최고의 고등학교로 선정됐다.

26일 US월드뉴스&월드리포트가 발표한 ‘2021년 전국 고등학교 랭킹’에 따르면 전교생 1183명의 타운센드해리스 고교는 학생 전원이 최소 1개 과목의 AP시험을 치르고 최소 한 개 과목의 AP시험을 통과한 학생도 97%에 달하면서 대학 입학 준비 지수에서 97.4점을 받아 전년도에 이어 뉴욕주 고교 랭킹 1위 자리를 지켰다. 전국 순위에서는 12위르 차지했다.

타운센드해리스 고교를 이은 뉴욕주 2위는 브루클린테크 고교(전국 22위)가 차지했다. 이어 시티칼리지 부속 수학·과학·엔지니어링 고교(HSMSE)가 3위(전국 28위), 요크칼리지 부속 퀸즈과학고가 4위(전국 30위), 브롱스과학고가 5위(전국 35위)로 평가됐다.

전통의 명문으로 평가받는 스타이브슨트 고등학교는 뉴욕주 7위, 전국 44위로 밀려났다.

뉴저지주에서는 미들섹스카운티 STEM고가 1위로 평가됐다. 전교생이 159명 밖에 안 되는 이 학교는 대학입학 준비 지수 100점(만점)을 기록했으며 뉴욕시 일원 고등학교로는 3위, 전국 27위에 올랐다. 특히 전국 최고의 STEM 고등학교로 선정됐다.

만머스카운티의 하이테크놀로지 고교가 뉴저지주 2위(전국 53위)를 차지했으며, 한인 재학생이 많은 버겐아카데미가 3위(전국 54위)에 올랐다. 버겐카운티 고등학교 중 주내 10위 안에 든 학교는 버겐아카데미와 티터보로의 버겐테크고교(전국 92위) 뿐이었다.

전국 최고의 고등학교로는 버지니아주 페어팩스카운티의 토마스제퍼슨 과학고가 뽑혔다.


심종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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