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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라이프와 함께 꿈을 이루시기 바랍니다”

손재성 파트너 한인 인재 영입에 적극 나서
현재 한인 직원 10명 뿐…50~60명 충원 계획

“뉴저지주의 한인 인구에 비해 현재 한인 재정전문가들이 너무 적습니다. 특히 뉴욕라이프 뉴저지 사무실 직원이 600명 정도인데 비해 한인은 불과 10명에 불과합니다. 미국에서 가장 톱 클래스의 금융회사인 뉴욕라이프가 한인들을 적극적으로 리크루트하려고 나서는 이유 중 하나는 바로 인재를 찾기 위해서입니다.”

뉴욕라이프 손재성 파트너.

뉴욕라이프 손재성 파트너.

올해로 창립 176주년을 맞는 뉴욕라이프의 뉴저지주 사무실의 고위 관리직 중 한 명인 손재성 파트너.

손 파트너는 뉴욕라이프 새들브룩 사무실에서 한인마켓과 한인 직원들을 관리 지원하는 역할 맡고 있는데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가 좋아지면서 대대적인 한인 직원 채용에 나서고 있다.

뉴욕라이프는 이미 널리 알려진 바대로 미국의 비상장보험사로서는 가장 큰 규모로, 세계 4대 신용회사의 객관적인 평가로도 상위 최고 2개 회사 중의 하나다.



특히 뉴욕라이프는 앞으로 30년, 40년 후는 물론 장기적인 지속가능성에 있어서도 가장 신뢰가 높을 뿐 아니라, 직원들에 대한 각종 지원과 베니핏이 다른 어느 회사보다도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뉴욕라이프는 현재 개인과 사업체들을 대상으로 생명보험.장기간호보험.은퇴연금.투자상품.장애보험 등을 판매하고 있는데 뛰어난 상품성은 물론 직원들이 세밀한 부분까지 전문적인 고객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발전 가능성이 높고 자신의 이상과 꿈을 실현시킬 수 있는 회사인 만큼 많은 한인 분들이 관심을 갖고 도전해 주시기를 기대합니다.”

뉴욕라이프는 한인 직원들을 새롭게 채용하게 되면 사규에 따라 기본적인 실적 기준 급여와 함께 ▶교육 인센티브 ▶401K ▶건강보험(치과 등 포함)은 물론 경관이나 소방관 등 공무원 처럼 일정 기간 동안 근무를 하면 은퇴 이후 연금을 지급하는 자체 연금 혜택도 제공한다.

“저 개인적으로 지난 2005년 뉴욕라이프에 에이전트로 입사해서 일하면서 많은 보람을 느끼고 회사에 감사함을 갖게됐습니다. 회사 일을 하면서 자녀 셋을 키웠고, 안정적 가정을 유지할 수 있어 고맙게 생각합니다. 물론 처음 입사해서재정전문가로 일하는 것이 쉽지 않은 길이지만 제가 그랬던 것처럼 많은 한인들에게 기회를 제공하고 싶습니다. 뉴욕라이프와 함께 꿈을 꾸게 되면 미래에 많은 보람을 느끼게 될 것을 확신합니다.”

뉴욕라이프의 한인 직원들의 채용기준은 취업에 이상이 없는 신분이면서, 풀타임 커리어를 찾는 열정이 있는 인재다. 뉴욕라이프는 아무런 관련 경력이 없어도 체계적인 교육과 회사 자체의 전문적인 지원을 통해 열심히 일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체제를 갖추고 있다.

“현재 10명 정도인 뉴저지주 사무실 한인 직원 수를 앞으로 매년 10명씩 채용해서 50~60명 정도로 늘릴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입사하게 되면 새들브룩 사무실이나 남쪽에 있는 에디슨 사무실 중 한 곳에서 일하게 되는데 회사에서도 많은 지원을 할 예정이기 때문에 자신감을 갖고 리크루트에 응해 주시기를 기대합니다.”

▶뉴욕라이프(New York Life) 손재성 파트너 ChFC,LUTCF ▶250 Pehle Avenue. Suite 900 Saddle Brook,NJ 07663 ▶전화 201-362-6767 ▶e메일 json@newyorklife.com


박종원 기자 park.jongwon@koreadailyn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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