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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니서 개스 누출…한때 대피령

22일 개스 유출사고가 발생한 다우니의 한 주택가에서 긴급 출동한 소방관들이 현장을 수습하고 있다. [다우니 소방국 트위터 캡처]

22일 개스 유출사고가 발생한 다우니의 한 주택가에서 긴급 출동한 소방관들이 현장을 수습하고 있다. [다우니 소방국 트위터 캡처]

다우니에서 개스가 누출사고가 발생해 인근 주민들에게 대피령이 내려졌다.

다우니 소방국은 22일 오전 11시 30분 스튜어트 앤드 그레이 로드와 리버스 애비뉴 인근에서 개스가 유출됐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현장에는 남가주개스컴퍼니 관계자도 도착해 천연 개스가 누출된 사실을 확인, 반경 300피트 이내 주민들에게 긴급 대피령이 내려졌다. 같은 시각 LA 지역 주민들에게도 경고 알림이 전송됐다.

현재까지 누출사고로 인한 피해는 보고되지 않았다. 소방 당국과 개스 회사는 개스 누출 원인을 파악 중이다.


장수아 기자 jang.suah@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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