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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 관광업계 기지개

주말호텔 예약 80%대 이상
본격 휴가철 예년 수준 기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지난 1년 이상 움츠러들었던 로컬 관광업계가 예년의 활기를 되찾고 있다.

이같은 분위기는 로컬 호텔들의 지난 수 주간의 예약상황을 확인해 보면 확연히 느낄 수 있다.

샌디에이고 카운티 관광정책을 총괄하는 관광국에 따르면 최근 2주 동안 관광객들이 선호하는 유명 비치 인근과 같은 일부 지역의 호텔의 주말 숙박률은 82%~92%를 유지했다.

물론 주중의 예약상황은 예전의 성수기 수준에는 아직 미치지 못하지만 본격적인 휴가철이 시작되면 상황은 완전히 달라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특히 샌디에이고는 전통적으로 내륙에 소재한 애리조나나 네바다 같은 지역 주민들이 즐겨 찾는 여름철 여행지로 날씨가 더워지면 이들 지역 주민들이 더위를 피해 샌디에이고를 찾는 발길이 눈에 띄게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김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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