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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희망재단, 고 임재홍 목사 유가족에 성금 전달

21희망재단이 약 1달 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에 감염돼 병원 중환자실에서 투병생활을 해오다 지난 14일 별세한 고 임재홍 목사의 유가족을 위해 성금 1200달러를 전달했다. 개혁장로교단 출신인 고 임 목사는 최근까지 뉴욕한인목사회와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에서 협동총무로 활동해 왔다. 사진 왼쪽부터 전 뉴욕교협회장 김홍석 목사, 미망인 김진아 사모, 변종덕 21희망재단 이사장.

[21희망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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