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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미녀 골퍼 총출동 ‘휴젤-에어프레미아 LA 오픈’ 개막

휴젤 아메리카 짐 하트만 사장
'LA 오픈' 타이틀 스폰서
21일 윌셔 컨트리 클럽개막

오늘부터 윌셔 컨트리 클럽에서 열리는 '휴젤-에어프레미아 LA 오픈' 골프대회의 타이틀 스폰서를 맡은 휴젤의 짐 하트만 아메리카 지사장.

오늘부터 윌셔 컨트리 클럽에서 열리는 '휴젤-에어프레미아 LA 오픈' 골프대회의 타이틀 스폰서를 맡은 휴젤의 짐 하트만 아메리카 지사장.

한국의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기업 휴젤이 타이틀 스폰서인 ‘휴젤-에어프레미아 LA 오픈’ 골프대회가 오늘(21일)부터 나흘간 윌셔 컨트리클럽(18홀·파71)에서 열린다.

여자 골프 세계랭킹 1~3위인 고진영, 박인비, 김세영을 비롯해 리디아 고, 제시카와 넬리 코르다 자매, 렉시 톰슨, 태국의 신예 패티 타바타나낏 등 144명의 선수가 총상금 150만 달러를 두고 경쟁에 나선다. 팬데믹으로 지난해 열리지 못한 LA 오픈은 올해 무관중으로 진행되며 골프 채널과 페이스북 등을 통해 생중계된다.

휴젤 아메리카의 짐 하트만 사장은 “LA 한인타운의 중심에서 열리는 LPGA 대회를 통해 기업의 브랜드 가치와 인지도를 높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LPGA 선수들과 주 시청자층 모두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휴젤의 주요 고객들”이라며 “본격적인 미국 판매를 앞두고 이번 대회를 통해 회사와 제품을 널리 알리는 데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휴젤은 이달 초 식품의약국(FDA)에 보툴리눔 톡신 제제 ‘레티보(Letybo)’의 품목허가 신청서를 제출, 내년 판매 허가 획득을 기대하고 있다. 이미 한국에서는 ‘보툴렉스’ 브랜드로 기능성과 안전성을 인정받으며 5년 연속 톡신 시장에서 1위를 점유하고 있는 강자다.

하트만 사장은 “지난해 휴젤의 매출은 사상 첫 2000억원을 돌파했고 올해는 25% 성장을 목표로 한다”며 “전 세계 LPGA 팬들의 관심이 한인타운으로 모이는 이번 주말 휴젤도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칠 계획으로 여러분의 관심과 응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인사회에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대한민국에서 태어난 휴젤이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해 여러분의 자부심이 되고 든든한 동반자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류정일 기자 ryu.jeongil@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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