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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드류 양, 지지율 선두

뉴욕시장 선거 후보 여론조사
22%로 아담스와 9%P 차이

오는 6월 22일 치러지는 뉴욕시장 민주당 예비선거를 앞두고 앤드류 양(사진) 후보가 또다시 지지율 선두를 차지했다.

NY1과 여론조사기관 입소스(IPSOS)가 함께 진행해 19일 발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양 후보의 지지율은 22%로 가장 높았다.

지지율 13%로 2위를 차지한 에릭 아담스 브루클린보로장보다 9%포인트, 11%로 3위를 차지한 스콧 스트링어 뉴욕시 감사원장보다는 11%포인트 앞서는 모습이다.

이어 마야 와일리 변호사(7%), 레이 맥과이어 전 씨티그룹 부회장(6%), 션 도노반 전 주택도시개발부 장관(6%) 등이 뒤를 이었다.

이번 설문조사는 뉴욕시 유권자 1000명을 대상으로 지난 4월 1~15일에 실시됐다. 표본오차는 ±4.7%포인트다.


심종민 기자 shim.jongmin@koreadailyn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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