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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5까지 집단면역"…리버사이드 보건국 전망

리버사이드 카운티가 곧 집단면역에 이를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됐다.

리버사이드 카운티 공공보건국은 16일 “가주 지역의 전면 재개방이 이뤄지는 6월 15일 전까지 집단 면역에 도달할 수 있을 것”이라며 “공급량은 충분하다. 현재 접종률이 앞으로 8~10주 사이에도 유지되거나 상승한다면 충분히 가능한 일”이라고 말했다.

보건국에 따르면 현재 리버사이드 카운티 65세 이상 주민 중 53%가 백신 접종을 완료했다. 16세 이상의 경우 접종률은 22%다.

현재 보건 전문가들은 집단 면역에 필요한 접종률을 약 80% 수준으로 보고 있다.


장열 기자 jang.yeol@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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