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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넷, 1200만 달러 푼다

방역·정신건강 지원

귀넷 카운티가 코로나바이러스 사태에 대응해 주민들을 돕는 비영리 단체들에 총 1200만 달러의 연방자금을 배분한다.

특히 기존 주거대책 등에 더해 코로나 방역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몰 비즈니스와 정신건강 증진을 돕는 2개 프로그램을 신설해 연방정부의 경기부양책 목적으로 확보된 연방자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오너를 포함, 종업원 5인 이하의 스몰 비즈니스 프로그램에는 100만 달러가 배정된다. 의료, 식료품 배달, 청소 등 코로나 방역에 필요한 자가격리나 주민 보건을 돕는 업종이 지원 대상이다.

또 정신건강, 약물 중독, 가정폭력 등을 예방하고, 치료를 돕는 분야에 57만4600달러가 배정된다.

아울러 홈리스 예방, 고용 훈련 등 다양한 분야의 35개 비영리단체에 460만 달러를 분배하며, 기자재 구매를 위해 13개 그룹에 61만1746달러가 지원된다.


권순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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