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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완견용 음료 '시음견' 선발…급여 2만불+보험보조금

국내 최대 맥주 제조사인 앤하우저-부시가 애완견용 음료 홍보 목적으로 최고시음책임견(CTO)을 뽑는다. 무알콜 육수로 만든 애완견 전용 음료를 지난 여름에 출시한 이 업체는 최고시음책임견 선발대회를 개최한다고 최근 밝혔다.

부시가이(Busch Guy)로 명명된 CTO는 부시 음료의 맛을 평가하고 새로운 맛을 연구하는 펫 프로젝트를 이끄는 등 매우 막중한 임무를 맡게 된다. 또 CTO는 브랜드 홍보대사로 부시 소셜 채널용 영상도 제작해야 하고 제품 시음과 품질 유지 역할 업무도 해야 한다.

중요한 임무만큼 보상도 크다. CTO로 선발되면 급여로 2만 달러를 받게 될 뿐 아니라 애완동물 보험 가입 보조금(800달러의 프리페이드카드), 개음료 10개들이 4팩(총 40개)도 부상으로 받는다. 더 자세한 내용은 업체 트위터(https://twitter.com/BuschBeer)에서 확인 가능하다.


진성철 기자 jin.sungcheol@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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