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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인사] 알렉스 고, 수석 전무로 승진…뱅크오브호프 CFO

알렉스 고 뱅크오브호프 최고재무책임자(CFO·사진·54)가 수석 전무(SEVP)로 승진했다.

은행 측은 고 수석 전무가 2017년 뱅크오브호프의 CFO로 임명된 이후 4년 동안 달성한 우수한 업무 성과를 높이 평가해서 2021년 정기인사에서 전무(EVP)에서 수석 전무로 승진 발령했다고 14일 밝혔다.그는 특히 구 윌셔은행의 CFO로서 미래은행, 뱅크아시아나, 새한은행 등과의 인수합병(M&A) 경험을 바탕으로 구 BBCN과 윌셔은행의 통합 과정에서도 큰 역할을 담당했다.

뱅크오브호프는 구 BBCN과 구 윌셔은행이 통합해 출범한 리저널은행이다.

고 수석 전무는 연세대를 졸업하고 USC에서 회계학 석사학위를 취득했으며 4대 회계법인 가운데 하나인 KPMG에서 2008년~2016년까지 12년간 근무했다.

고 수석 전무는 “앞으로 은행의 재무건전성을 견고히 하고 뱅크오브호프가 한인사회를 넘어 아시아계를 대표하는 은행으로 우뚝 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뱅크오브호프는 고 수석 전무를 포함해 김규성 동부지역 총괄 수석 전무와 제이슨 김 서부지역 총괄 수석 전무 등 3명의 수석 전무를 두게 됐다.


진성철 기자 jin.sungcheol@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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