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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면조 간 고기 경보…살모넬라 감염 위험

칠면조 간고기(사진)가 살모넬라균에 오염된 것으로 조사돼 주의가 요구된다.

연방농무부 산하 식품안전조사국(FSIS)은 10일 펜실베이니아에 본사를 둔 플레인빌 브랜즈(Plainville Brands)사가 생산한 그라운드 터키 제품 21만1000파운드가 살모넬라균 오염 가능성이 있다며 공중보건 경보를 내렸다. FSIS는 제품을 더 이상 구매할 수는 없는 것으로 판단해 리콜하지는 않았다며 소비자는 냉장고에 해당 제품이 있는지 확인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관련 제품 생산일자는 2020년 12월 18일부터 12월 29일까지다.

FSIS에 따르면 12월 28일부터 3월 4일까지 12개 주에서 28건의 살모넬라균 감염 피해 사례가 보고됐다.



살모넬라균에 오염된 음식물을 섭취하게 되면 식중독을 유발해 12~72시간 이내에 열, 복통, 설사, 구토 등의 증세가 나타난다. 증상은 4~7일까지 지속할 수 있다.


오수연 기자 oh.sooyeon@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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