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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캐나다 일자리 30만3천개 회복

2월보다 증가, 실업률도 7.5%로 하락

연방통계청은 그동안 공중보건규제의 영향을 받았던 업체의 일자리가 회복하면서, 지난 3월 한달 동안 30만 3천여개 일자리가 추가됐다고 밝혔다.

통계청의 자료에 따르면 소매업 종사자 9만 5천여명이 복직했으며, 숙박 및 식품서비스 근로자 2만 1천여명이 일터로 돌아왔다고 전했다.

지난 2월에는 총 25만 9천개의 일자리가 회복되면서 8.2%의 실업률을 기록한 바 있다.

3월에는 추가로 일자리가 회복되면서 실업률도 7.5%로 내려갔다.

한편, 캐나다는 팬데믹 이전보다 약 29만 6천여개 일자리가 사라진 것으로 나타났다.


권우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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