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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용 마리화나 오일 판매에 ‘한걸음 더 다가선’ 조지아

조지아주에서 의료용 마리화나 오일 생산 6개 업체와 30개 판매처를 허가하는 법안이 주의회를 통과해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의 서명을 남겨놓고 있다.

조지아주는 2015년 등록 환자들에 대해 의료용 마리화나 오일 사용을 허용했으나 구입은 여전히 불법으로 남았다. 현재 조지아 내 마리화나 오일이 필요한 등록 환자는 약 1만5000명이다.

법안에 따르면 조지아 주정부는 마리화나 재배와 최대 5%의 테트라하이드로칸나비놀(THC) 오일 생산을 위해 6개 업체에 1년 기한의 라이선스를 발급하고, 이들 업체당 6개 판매처를 개설할 수 있도록 허용할 예정이다.

법안은 또 등록 환자 1만명이 늘어날 때마다 생산업체당 판매처 1곳씩 추가로 개설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


권순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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