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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 증오범죄 근절을 위한 웹 세미나

7일 멜린다 캐츠 퀸즈검사장이 주최하고 존 리우 뉴욕주상원의원(민주·11선거구), 피터 구 뉴욕시의원(민주·20선거구) 등 정치인들과 시민단체들이 참여한 아시안 증오범죄 근절을 위한 웹 세미나가 개최됐다. 캐츠 검사장은 “빨리 신고할수록 검거 확률이 높아진다”면서 “증인과 목격자는 철저히 보호되니 안심하고 신고해달라”고 당부했다.

[줌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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