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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 큰 여성 … 신분증 위조 3만불 ‘꿀꺽’

둘루스 경찰 검거 나서

지난달 9일 올드 피치트리 로드에 있는 체이스뱅크에서 한 여성이 현금을 인출하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사진 둘루스 경찰 페이스북]

지난달 9일 올드 피치트리 로드에 있는 체이스뱅크에서 한 여성이 현금을 인출하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사진 둘루스 경찰 페이스북]

둘루스 경찰이 은행에서 위조 신분증으로 현금 3만 달러를 인출한 여성을 찾고 있다.

지난달 31일 경찰에 따르면 이 여성은 지난달 9일 올드 피치트리 로드에 있는 체이스뱅크에서 위조 신분증을 이용해 현금 3만 달러를 인출했다.

경찰이 공개한 영상을 보면 이 여성은 창구 직원에게 버젓이 위조 신분증을 전달하고 창구 직원은 컴퓨터를 통해 계좌 정보를 조회한 뒤 서류에 서명을 받고 3만 달러를 담은 봉투 3개를 건넸다. 여성이 은행을 나간 뒤에야 직원은 뭔가 잘못된 점을 알아채고 경찰에 신고했다.

▶제보= 678-957-7287, aiwamoto@duluthpd.com


배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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