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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팬데믹 1년 알리는 십자가

리알토 시가 코로나19 팬데믹 1주년을 맞아 리버사이드 애비뉴의 중앙 잔디 광장에 빨간 리본으로 장식된 수백 개의 작은 흰색 십자가를 설치했다. 리알토 시에 따르면 지난 1년간 코로나로 사망한 지역주민은 175명이다. 리알토 시는 코로나 희생자와 생존자를 위한 영구 기념관을 설치할 계획이다.

[리알토 시 웹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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