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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다 이, 뉴욕시 교사노조 공식 지지받아

뉴욕시의회 23선거구 시의원 선거에 나서는 린다 이 예비후보(앞줄 왼쪽)가 뉴욕시 교사노조(UFT)의 공식 지지를 받았다. 마이클 멀그루 노조위원장은 성명을 통해 “뉴욕시가 모두를 위한 포용적인 도시가 되려면 이 후보의 목소리가 필요하다”며 지지를 밝혔다. 이 예비후보는 “공립학교 학생의 부모이자 학교 리더십팀의 일원으로서 UFT의 지지를 받게 돼 기쁘다”고 전했다. 지난 26일 이 예비후보가 PS203초등학교의 UFT 회원들과 자리를 함께한 모습.

[린다 이 후보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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