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뉴스를 확인하세요.

많이 본 뉴스

광고닫기

기사공유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
  • 공유

권이주·권복영 부부 투리버 마라톤대회 나이그룹 동반우승 기염

마라톤으로 미국 대륙을 종단했던 한인 마라토너 권이주씨(왼쪽)와 부인 권복영씨가 지난 27일 펜실베이니아주 래크왁슨에서 열린 투리버 마라톤 대회에서 각각 75~79세(풀코스), 70세 이상(하프코스) 나이그룹에서 부부 동반으로 우승을 차지해 ‘한인 시니어 건강 만세’의 기염을 토했다.

[달림이클럽 리달리아]


Log in to Twitter or Facebook account to connect
with the Korea JoongAng Daily
help-image Social comment?
lock icon

To write comments, please log in to one of the accounts.

Standards Board Policy (0/250자)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