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뉴스를 확인하세요.

많이 본 뉴스

광고닫기

기사공유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
  • 공유

박영선 서울시장 후보와 ‘K-주사기’ 대담

코리아소사이어티 26일 온라인
최소잔량형 개발 과정 논의

코리아소사이어티가 26일 오후 12시에 서울시장 후보인 박영선(사진) 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과의 온라인 대담프로그램을 공개한다. 대담에는 코리아소사이어티 토머스 번 회장이 함께한다.

이는 코리아소사이어티의 ‘한국을 통해 배우는 코로나 레슨’ 시리즈의 5번째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팬데믹 가운데 대한민국의 공공보건 및 기술적 대응을 조명하는 시리즈물로 작년 4월부터 시작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K-주사기’로 알려진 한국의 최소잔량형 주사기의 개발 과정을 다룬다. 특히 중소벤처기업부 주도로 이루어진 정부와 기업간의 협력이 어떻게 ‘K-주사기’의 개발을 이끌었는지에 집중할 예정이다.

번 회장은 “백신 공급이 제한된 상황에서 더 많은 주사를 가능하게 하는 등 백신 사용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킨 ‘K-주사기’의 발전에 힘쓴 박 전 장관의 리더십에 대해 듣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박 전 장관은 이날 대담에서 ‘K-주사기’ 프로젝트의 탄생부터 세계적인 선두가 되기까지 한국 정부가 공헌한 역할에 대해 설명한다. 나아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한국 중소기업과 스타트업 기업에 미치는 영향 등에 의견을 전한다.

코리아소사이어티는 한미 상호간의 이해와 협력 증진을 목표로 하는 비영리단체다. 단체는 한미간 정치·경제·문화·예술 분야 교류 촉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대담을 시청하기 위한 예약은 코리아소사이어티 홈페이지(koreasociety.org)에서 할 수 있다.


장은주 기자 chang.eunju@koreadailyny.com



Log in to Twitter or Facebook account to connect
with the Korea JoongAng Daily
help-image Social comment?
lock icon

To write comments, please log in to one of the accounts.

Standards Board Policy (0/250자)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