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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정부, 블루실드와 백신 공급 계약

배송 개선·접종 확대 기대
‘마이 턴’서 예약도 가능

오렌지카운티 정부가 건강보험사 블루실드와 코로나19 백신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OC수퍼바이저위원회는 23일 회의에서 가주 정부가 선택한 외부 백신 공급사인 블루실드와 계약을 맺는 안을 승인했다.

수퍼바이저위원회는 블루실드와의 계약이 백신 배송을 원활하게 만들고 감염 취약 지역 접종 확대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OC정부는 블루실드와의 계약이 OC에 공급될 백신의 양을 보장하는 건 아니지만 얼마나 많은 백신을 받게 될지 3주 전에 알 수 있게 된다고 밝혔다.

백신 공급 주체가 가주에서 블루실드로 변경됐지만, OC 주민은 이전처럼 오시나(Othena) 앱과 웹을 통해 접종 예약을 할 수 있다. 또는 가주 정부가 마련한 백신 접종 포털인 마이 턴(My Turn)에서 예약해도 된다.

클레이턴 차우 OC보건국장은 “이미 (오시나가) 마이 턴과 연동될 수 있도록 조치했다”며 OC주민이 마이 턴에 등록한 뒤, 오시나를 통해 예약할 수 있다고 밝혔다.

23일 현재까지 오시나에 등록한 주민은 100만 명이 넘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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