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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출신 대중음악 인재 소개합니다

‘보이스 스테이지 오브 뉴욕’ 오디션 성황리에 진행
최종 우승자는 각종 혜택…4월 17일 파이널 콘서트

‘보이스 스테이지 오브 뉴욕’ 오디션 프로그램은 본선 진출자 10명 중에 최종 우승자를 가려 4월 17일 파이널 공연과 함께 한국 방문.콘서트 기회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사진 희망을 파는 사람들 뉴욕지부]

‘보이스 스테이지 오브 뉴욕’ 오디션 프로그램은 본선 진출자 10명 중에 최종 우승자를 가려 4월 17일 파이널 공연과 함께 한국 방문.콘서트 기회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사진 희망을 파는 사람들 뉴욕지부]

비정부기구(NGO) ‘희망을 파는 사람들’ 뉴욕지부가 미국에 있는 한인들을 대상으로 대중음악에 재능 있는 인재를 소개하는 오디션 프로그램 ‘보이스 스테이지 오브 뉴욕(Voice Stage of New York)’이 성황리에 막을 올렸다.

‘보이스 스테이지 오브 뉴욕’은 뉴욕·뉴저지에 거주하는 인재들에게 음악으로 함께 소통하고 공감하며 서로를 응원하자는 취지로 기획된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오디션을 통해 본선에 뽑힌 10명의 참가자들에게는 레코딩과 함께 높은 수준의 뮤직 비디오를 제작해 주고 최종 우승자는 오는 4월 17일에 파이널 콘서트를 열게 된다. 본선에 오른 참가자들의 뮤직 비디오는 유튜브 채널에서 볼 수 있다.

올해 행사 오디션 과정은 개그맨 심현섭이 진행을 맡아 ‘희망을 파는 사람들’ 서울 본부 스튜디오와 뉴욕에서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또 뉴욕 최고의 프로덕션 회사인 ‘나무 뉴욕시(NAMOO NYC)’와 음향전문회사 ‘라이브 파크 뉴욕(LIVE PARK NY)’이 함께 기획·연출했고 영상·편집·조명·멀티미디어·음악·디자인 등 각 분야의 전문가들 다수가 참여했다. 특히 가수 한대수·채환·조동희·중식이밴드가 멘토위원으로 참여해 행사를 더욱 빛나게 했다.

‘보이스 스테이지 오브 뉴욕’ 측은 “이번 오디션을 통해서 음악을 사랑하고 가수가 꿈인 많은 한인들에게 팬데믹 시대에 서로 소통하며 희망을 줬다”며 “이번 행사를 후원하는 농심에서 라면 1000박스를 기증했는데 기증품은 필요한 분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올해 행사의 최종 우승자에게는 ▶한국행 티켓 ▶소정의 체류비 ▶콘서트 기회 ▶스튜디오 뮤직 비디오를 제공하며 ▶‘희망을 파는 사람들’ 서울 본부 스튜디오에서 채환 대표와 생방송 ▶‘희망을 파는 사람들’과 함께하는 희파콘서트 봉사활동 ▶서울 귓전명상센터 치유 명상수업 참여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한편 ‘희망을 파는 사람들’은 1997년부터 시작한 자살예방 콘서트와 마음치유활동을 근간으로 2015년 설립된 비영리 민간단체로 2019년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등의 영예와 함께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하고있다.


박종원 기자 park.jongwon@koreadailyn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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