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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전용사비’ 기부자에 감사패…LA총영사관, 정영동씨 등 개인·단체 10명에 수여

지난 17일 LA총영사관에서 박경재(왼쪽에서 4번째) 총영사가 기념비 건립 기금 기부자들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총영사관 제공]

지난 17일 LA총영사관에서 박경재(왼쪽에서 4번째) 총영사가 기념비 건립 기금 기부자들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총영사관 제공]

박경재 LA총영사는 지난 17일 LA총영사관 5층 대회의실에서 OC 한국전 참전 미군 용사 기념비(이하 기념비) 건립위원회(이하 건립위, 회장 노명수)와 함께 기념비 건립 기금 기부자들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날 감사패를 받은 개인, 단체는 정영동 전 OC한인회 이사장, 박순하 의학 박사, 현상웅 마리넥스 대표, 김동일 US메트로뱅크 행장(김미라 지점장 대리 수령), 정재훈 테이코 우주개발사 대표, 메릴린 해리스 미 재향군인회 풀러턴 142지회장, 미 재향군인회 한인 지회 로버트 강 회원, 조영국, 장대규, 정서숙씨 등 10명이다.

현 대표는 “6·25를 겪은 세대로서 기념비가 세워진다니 감회가 새롭다”고 말했다. 정 전 이사장은 “뜻 깊은 사업에 동참해 매우 기쁘다”는 소감을 밝혔다.

해리스 지회장은 “한국전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가족 3대가 한국에서 근무했다”며 한국과의 각별한 인연을 소개했다.

한편, 건립위가 한국 정부로부터 23만6000여 달러의 기금을 받도록 돕는 등 기념비 프로젝트를 적극 지원해 온 총영사관은 주요 기부자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있다.

감사패 전달식은 이번까지 총 7회 열렸다.

▶기부 문의: (714)514-63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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