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뉴스를 확인하세요.

많이 본 뉴스

광고닫기

기사공유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
  • 공유

칙필레이 오렌지점 오픈

치킨 샌드위치로 유명한 칙필레이(Chick-fil-A)가 최근 오렌지 시에 두 번째 매장을 열었다.

아몬드 애비뉴 인근 옛 맨해턴 서퍼 클럽 자리에 들어선 이 매장(202 S. Main St.)은 지난 11일 영업을 시작했다.

노스 터스틴 스트리트의 칙필레이 오렌지 1호점은 햄버거 체인 인앤아웃과 주차장을 공유하고 있다.

칙필레이와 인앤아웃은 최근 착공한 샌타애나 매장에서도 주차장을 함께 사용하기로 했다. 두 업체 매장은 17가와 노스 터스틴 애비뉴 교차로에 들어선다.


Log in to Twitter or Facebook account to connect
with the Korea JoongAng Daily
help-image Social comment?
lock icon

To write comments, please log in to one of the accounts.

Standards Board Policy (0/250자)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