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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기 LA노선 출·도착 시각 변경

서머타임 시행 14일부터

일광절약시간제(서머타임)가 14일부터 시작됨에 따라 국적기 LA-인천노선 운항 일정이 소폭 변경됐다.

<표 참조>

대한항공 미주지역본부에 따르면 LA국제공항에서 매일 야간에 운항하는 KE012편의 출발시각이 기존 오후 10시40분에서11시50분으로 70분 늦춰졌다. 월, 수, 금요일 주간에 운항하는 KE018편은 기존 오전 10시50분 출발에서 11시50분 출발로 1시간 늦어졌다.

LA공항 도착편은 KE011편이 기존 오후 1시40분에서 2시40분으로, KE017편은 기존 오전 8시30분에서 9시30분으로 각각 1시간씩 늦춰졌다.



이들 4개 항공편의 LA공항 출도착 시각은 오는 28일부터 10분에서 40분까지 재조정될 예정이다.

대한항공 측은 운항 스케줄이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며 확정 스케줄은 대한항공 홈페이지 및 콜센터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고 밝혔다.

아시아나항공 미주지역본부도 LA공항에서 매일 야간에 출발하는 OZ203편이 기존 오후 11시에서 11시40분으로, OZ204편은 LA공항 도착시각이 오후 2시50분에서 3시50분으로 조정된다고 밝혔다.

매주 수, 토요일에 운항하는 OZ201편의 출발시각은 기존 오전 11시에서 오후 12시로 늦춰졌고 OZ202편의 도착 시각도 오전 8시40분에서 9시40분으로 조정됐다. 최신 운항 스케줄은 항공사 웹사이트나 콜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낙희 기자 park.naki@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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