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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컬리프, 북VA 지지세 확산

VA 주지사 선거

테리 맥컬리프 전 주지사(사진)를 지지하는 북버지니아 지역 정치인들이 늘고 있다.
맥컬리프 전 주지사는 2013년 선거에서 당선돼 2014년1월부터 2018년1월까지 재임한 바 있으나, 버지니아 헌법상 주지사 연임금지규정 때문에 단임에 그쳤다. 맥컬리프 전 주지사는 오는 11월 치뤄지는 주지사 선거에 출마했으며 초반부터 선거자금 모금액 등에서 타 후보를 월등히 앞서나가고 있다.

현재 짐 모렌 전 연방하원의원, 페어팩스카운티 수퍼바이저 부위원장과 수퍼바이저 3명, 스테이시 킨케이드 쉐리프국장, 스티브 데스카노 페어팩스카운티 검사장 등이 맥컬리프 지지 선언을 했다.
또한 엘린 필러-콘 하원의장, 딕 새스로우 상원다수당대표, 쉐론 블로바 전 페어팩스 카운티 수퍼바이저 위원장, 제프 맥코이 페어팩스카운티 수퍼바이저위원장 등의 지지를 획득한 바 있다.
맥컬리프는 페어팩스카운티 맥클린에 거주한다는 이점 외에도 주지사 재임시절 북버지니아 지역 교통문제 해결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는 점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그는 특유의 친화력을 발휘해 마당발으로 불리기도 한다. 현재 민주당에서는 저스틴 페어팩스 부지사, 제니퍼 캐롤 전 하원의원, 리 카터 하원의원, 제니퍼 멕클레런 비즈니스맨 등이 출마했다.


김옥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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