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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부터 뉴욕주 갈 때 의무격리 안 해도 된다

오는 4월 1일부터 타주에서 뉴욕을 방문하는 사람들에 대한 의무격리 조치가 해제된다.

11일 앤드류 쿠오모 뉴욕주지사는 코로나19 지표 안정화로 국내 이동에 대한 의무 격리를 해제한다고 발표했다. 하지만 14일간은 모니터링을 하면서 마스크 착용과 사회적 거리 유지, 모임을 최소화하는 등 안전지침을 준수할 것을 권고했다.

해외 입국자의 경우는 기존과 동일하게 의무적으로 격리를 해야 한다. 또 해외나 타주에서 뉴욕주에 도착한 사람은 누구나 여행자건강양식을 작성한 후 제출해야 한다.


장은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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