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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보조의 성공과 실패는 근본원인부터 알아야 [학자금 칼럼]

리처드 명 대표/AGM인스티튜트

금년도에는 대학 신입생들보다 재학생들의 재정보조 지원금에 더 많은 변수가 발생하고 있다. 당연히 대학마다 신입생들의 재정보조 검토를 우선으로 진행할 수밖에 없는 것이 우선적으로 선호하는 신입생들이 더 많이 등록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그나마 재정보조 지원금이 여유가 있는 시기에 더 많은 배려를 해 줄 수가 있다. 요즈음 대학에서는 어쩔 수 없이 COVID-19상황으로 인해 기숙사 사용을 하지 못하는 곳들도 많아서 대부분 온라인으로 수업을 진행하는 경우가 많아졌다. 이러한 경우는 아무리 학생과 부모의 수입 침 자산내역이 예년과 전혀 변동사항이 없어도 총비용의 계산에서 기숙사 비용이 줄어든 만큼 당연히 재정보조 대상금액 (Financial Need)이 줄어 들어 재정보조금이 대폭 축소된다는 점부터 이해할 수 있어야 한다.

따라서, 재정보조 대상금액에 대해 재정보조 지원을 하는 대학들이 이전에 필자가 예상했던 것처럼 재정보조금을 대폭 축소한 경우가 늘고 있어 더욱 더 신중한 유의가 요구된다고 하겠다. 신입생들의 경우는 되도록 대학이 등록을 선호하는 학생이라면 잘 등록할 수 있도록 재정보조지원을 후하게 지원하는 경향이 높지만, 이들 모두 재학생이 되면 가정분담금(EFC) 계산을 대부분 상세히 검토함으로써 가정분담금을 증가시키려 노력하는 것을 볼 수가 있다.

많은 학부모들이 요즈음 그런 줄 몰랐어요 그냥 재정보조 신청을 다했다고 하니까 그런지 몰랐어묘 질문들이 자주 문의가 들어오지만 이를 가만히 유의해 보면 이에 대한 답변은 반드시 있다.

▶문의: 301-219-3719, remyung@agminsitute.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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