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뉴스를 확인하세요.

많이 본 뉴스

광고닫기

기사공유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
  • 공유

노스사이드 귀넷, 백신 접종 지원

“2주 내 신청자 접종 완료 예상”

지난 8일 조지아주에서 교직원 백신 접종이 시작된 가운데 학교가 몰려 있는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에서도 백신 접종이 원활하게 진행되는 분위기다. 교육 당국은 접종 일정에 혼란을 야기하지 않기 위해 1회차 및 2회차 접종 간격에 맞춰 일정을 잡고 접종 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지역 병원과 협력하고 있다.

▶코로나 백신 접종 계획 배포= 캅 카운티 교육청은 오는 19~20, 26~27일에 마리에타에 있는 짐 밀러 파크에서 드라이브스루 방식으로 교사 및 교직원 대상 백신 1회차 접종을 시행한다. 2회차 접종은 다음 달 16~17, 23~24일로 예정했다. 풀턴 카운티 교육청은 오는 22~27일 화이자 백신 1회차 접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2회차 접종은 다음 달 12~17일에 제공할 계획이다.

▶지역 병원과 파트너십= 귀넷 카운티 공립학교(GCPS)는 노스사이드 병원 귀넷과 파트너십을 맺고 오는 12일 교직원 1000명에게 백신을 접종한다. 이미 귀넷·뉴튼·락데일 카운티 보건소를 통해 교직원 수천명이 백신을 접종했으며, 노스사이드 병원 귀넷의 추가 지원을 통해 예방 접종을 신청한 모든 교사가 2주 이내에 접종을 마칠 것으로 교육 당국은 전망했다.

▶교사 접종 기간엔 온라인 수업= 귀넷, 풀턴, 캅 교육청은 교사 백신 접종을 위해 온라인 수업 전환, 교사 순환 배치 등 필요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교육 당국은 “봄방학 이후 바이러스 확산세를 예방할 수 있을 것”이라며 학부모들의 협조를 당부했다.



배은나 기자



Log in to Twitter or Facebook account to connect
with the Korea JoongAng Daily
help-image Social comment?
lock icon

To write comments, please log in to one of the accounts.

Standards Board Policy (0/250자)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