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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금 첫날 8만 달러 모았다”

평통 ‘북한에 자전거 보내기’ 운동 순조로운 출발

지난 5일 부에나파크의 더 소스 몰 1층 광장에서 열린 ‘북한 청소년에게 자전거 보내기’ 캠페인 발대식 참석자들. 앞줄 오른쪽에서 세 번째가 오득재 평통 회장. [평통 제공]

지난 5일 부에나파크의 더 소스 몰 1층 광장에서 열린 ‘북한 청소년에게 자전거 보내기’ 캠페인 발대식 참석자들. 앞줄 오른쪽에서 세 번째가 오득재 평통 회장. [평통 제공]

민주평통 오렌지샌디에이고 지역협의회(이하 평통, 회장 오득재)의 ‘북한 청소년에게 자전거 보내기’ 운동이 쾌조의 스타트를 끊었다.

평통은 지난 5일 부에나파크의 더 소스 몰 1층 광장에서 캠페인 발대식을 갖고 기금 모금을 시작했다. 평통 측은 이날 행사에 온, 오프라인을 통해 참여한 이들이 즉석에서 8만 달러(약정 포함)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모금 목표 총액은 대당 100달러인 자전거 3000대를 살 수 있는 30만 달러다.

기부는 평통이 설립한 통일3000(TONGIL3000) 재단으로 하면 된다. 온라인 기부 방법은 웹사이트(myonekorea.com)에서 찾아볼 수 있다.

체크를 우송(NUAC, 9828 Garden Grove Blvd., #210, Garden Grove, CA, 92844)해도 된다. 수취인은 ‘TONGIL3000’으로 적으면 된다. 문의는 전화(714-537-6919)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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