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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과잉진압 …세살 자녀 앞에서 엄마에 후추 스프레이

뉴욕 로체스터 경찰이 3살 어린 아이 앞에서 피의자로 의심되는 엄마에게 후추 스프레이(최루액분사기)를 뿌려 체포한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되고 있다고 CNN이 7일 보도했다. 이 지역에서는 지난해 3월 경찰이 정신착란 증세의 남성을 복면을 씌우고 바닥에 눌러 사망케 하는 사건이 발생한 바 있다. 또 5월에는 10세 소녀에게 수갑을 채우고, 올 1월에는 9살 소녀에게도 후추 스프레이를 뿌려 잇따라 구설에 올랐다. 지난달 22일 로체스터에서 경찰이 아이를 안고 도주하던 흑인 여성을 넘어뜨린 뒤 체포하고 있다.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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