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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U 아마존 센터 건설 확정

40만 스퀘어피트 주상복합
주정부 2억, GMU 1억불 투자
2025년 완공 예정

조지메이슨 대학(GMU)이 알링턴 카운티 캠퍼스 안에 ‘아마존 이노베이션 센터’ 건설계획을 확정했다.
GMU 알링턴 캠퍼스는 아마존 제2본사와 인접한 곳에 위치해 있다. 버지니아주정부는 GMU와 버지니아텍을 아마존 협력 대학으로 지정하고, 대규모 예산 지원을 약속했다.
확정된 프로젝트 계획안에 따르면, 40만 스퀘어피트 규모의 이노베이션 센터 건물 등을 위해 주정부가 2억3500만 달러를 지원하고, GMU가 1억2500만 달러를 자체적으로 마련한다.

이노베이션 센터 건물은 컴퓨터사이언스 단과대학 연구시설은 물론 테크 인큐베이터, 소매 상업시설, 교직원과 학생들의 주거시설도 들어서게 된다. 건물은 내년초 착공해 2025년초 완공 예정이다.
GMU는 새로운 시설이 완공되면 향후 20년 동안 테크 탈렌트 프로그램을 통해 컴퓨터 사이언스, 컴퓨터 엔지니어링,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등의 분야에서 2만5000명 이상의 석사 졸업생을 추가적으로 배출할 수 있다고 밝혔다.

건물 프로젝트에 참여할 업체도 콘소시엄 형태로 선정절차가 모두 마무리된 상태다. 그레고리 워싱턴 GMU 총장은 “이미 자문위원회(PIAC)를 구성하고 지역사회 명망가를 이사로 선임하는 등 지역사회와 함께 발전하는 대학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옥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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